마에바 아보카도 오일 200ml 한 달 써본 솔직 후기! 이건 진짜 찐이에요

요리할 때마다 뭘 써야 할지 고민이었는데, 마에바 아보카도 오일을 써보고 완전 반했어요! 발연점이 높아서 튀김 요리도 문제없고, 샐러드 드레싱으로 쓰니 풍미가 확 살아나더라고요. 200ml라 부담 없이 쓰기 좋아요. 찐 추천템입니다!

기타
마에바 아보카도 오일 200ml 한 달 써본 솔직 후기! 이건 진짜 찐이에요

안녕하세요! 오늘은 제가 요즘 주방 필수템으로 등극한 마에바 아보카도 오일 후기를 가져왔어요. 사실 오일은 맨날 쓰는 건데도 뭘 써야 할지 늘 고민이잖아요? 이것저것 써봐도 딱히 정착템을 못 찾고 있었는데, 요거 써보고 진짜 ‘내 거다!’ 싶었어요. 🥹

택배 받자마자 오? 했어요. 패키지도 깔끔하고, 200ml라 부담 없이 쓰기 좋겠더라고요. 저희 집은 요리할 때 기름을 꽤 쓰는 편이라 대용량도 좋지만, 처음 써보는 건 이렇게 적당한 사이즈가 좋잖아요. 일단 외관 합격!

왜 골랐냐면요?

제일 큰 이유는 발연점이 높다는 점이었어요. 튀김이나 고기 구울 때 연기 많이 나고 안 좋은 냄새 나는 오일들 있잖아요. 그런 거 쓸 때마다 찜찜했는데, 아보카도 오일은 그런 걱정이 덜하다고 하더라고요. 또, 발연점이 높으면 고온에서도 영양소가 파괴될 걱정이 적다고 해서 솔깃했죠. 샐러드 드레싱으로도 좋다는 말에 이건 무조건 사야겠다 싶었어요!

첫인상 & 향

마에바 아보카도 오일 200ml 상세 이미지 1

병을 딱 열었는데, 와! 진짜 아무 냄새도 안 나요. 이게 제일 신기했어요. 보통 오일들은 특유의 기름 냄새가 좀 나잖아요? 근데 이건 정말 깔끔한 느낌? 그래서 샐러드나 나물 무칠 때 써도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겠더라고요. 맑고 투명한 오일 색깔도 마음에 쏙 들었어요. ✨

실제로 써보니

가장 먼저 삼겹살 구울 때 써봤어요. 평소 쓰던 오일보다 연기도 덜 나고, 기름이 타는 냄새도 확 줄었어요. 고기 겉면이 더 바삭하게 잘 익는 느낌? 튀김 요리할 때도 마찬가지였어요. 기름 냄새 때문에 환기시키느라 정신없었는데, 이건 그런 게 훨씬 덜해서 좋더라고요. 튀김 색깔도 더 예쁘게 나오는 것 같았어요.

그리고 샐러드 드레싱! 발사믹 식초랑 올리브 오일만 넣고 만들던 드레싱에 아보카도 오일을 살짝 섞어봤거든요? 세상에… 풍미가 확 살아나는 거 있죠? 재료 본연의 맛을 해치지 않으면서도 뭔가 더 고급스러운 맛이랄까? 샐러드 채소랑 과일 맛이 더 돋보였어요. 이건 진짜 신의 한 수였어요. 🤍

이런 점이 좋았어요!

  • 높은 발연점으로 튀김, 구이 요리에 안심하고 사용 가능
  • 무색무취라 어떤 요리에도 재료 본연의 맛을 살려줌
  • 다양한 요리에 활용 가능 (샐러드, 나물, 파스타 등)

마에바 아보카도 오일 200ml 상세 이미지 2

아쉬운 점이 있다면…

음… 솔직히 이 가격대에 이 정도 퀄리티면 정말 만족스러운데, 굳이 단점을 찾자면 200ml 용량이 금방 쓸 것 같다는 거? 물론 저희 집처럼 기름을 많이 쓰는 가정에서는 그렇다는 거고, 보통 가정에서는 충분히 오래 쓸 양이에요! 아, 그리고 플라스틱 병이라 고급스러운 느낌은 조금 덜하지만, 휴대성이나 안전성 면에서는 이게 더 나을 수도 있겠다 싶어요.

누구에게 추천하냐면요?

요리할 때 기름 냄새나 연기 때문에 스트레스받으셨던 분들! 샐러드 드레싱도 뭔가 특별하게 만들고 싶으신 분들! 저처럼 이것저것 오일 바꿔 써보는 거 좋아하시는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. 개인적으로 별 다섯 개 중에 네 개 반 드릴게요! 🔥

다음엔 이걸로 뭘 해 먹어볼지 또 고민해 봐야겠어요. 다들 맛있는 요리하시길 바라요! 안녕~